[신동아방송=장현동기자]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 정성주)는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전북지역 방위사령관인 육군 제35보병사단장(소장 오혁재)으로부터 통합방위 유공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하여 지역 예비군 육성을 지원함은 물론 충무계획 및 비상대비 훈련 시 전 구성원이 일치단결하여 부여된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특히 예비전역 증강을 통한 민·관·군·경이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수상은 관계기관과 시민이 김제시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한 결과다”라며, “협의회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확고한 안보 의식을 강화하고 열과 성을 다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하여 지역 예비군 육성을 지원함은 물론 충무계획 및 비상대비 훈련 시 전 구성원이 일치단결하여 부여된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특히 예비전역 증강을 통한 민·관·군·경이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수상은 관계기관과 시민이 김제시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한 결과다”라며, “협의회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확고한 안보 의식을 강화하고 열과 성을 다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현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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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