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이사회는 동구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인 임택 구청장과 13명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문창현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원을 대표이사로 임명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2월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문창현 대표이사는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원 재직 당시 광주·전남지역의 다수 관광정책을 개발한 전문가로서 향후 동구문화관광재단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생활문화동아리 사업 ▲신규 관광 캐릭터 개발 ▲충장축제 브랜드상품 운영 ▲동구형 관광 헬퍼 ‘동구 친구’ 양성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문화관광재단의 중장기 계획 수립 ▲관광마케팅 홍보사업 ▲지역관광추진조직(DMO) 구성·운영 ▲문화관광 공모사업 등으로 업무 영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