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3(토) 17:1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무너진 분당 정자교 살피는 성남시장과 공무원들의 안전모 미착모는 또 다른 '안전불감증'

2023-04-13(목) 19:56
사진= 신상진 성남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이 무너진 정자교 아래 임시구조물을 확인하기 위해서 접근하면서 안전모 등을 미착모한 상태로 시민들의 안전만을 챙기려한다.
[신동아방송 경인 = 추경민 기자] 13일 오후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의 불편 해소와 안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정자교 주변의 펜스 작업현장과 임시 구조물 (잭서포트)를 살폈다.

하지만 사고 현장 근처로 접근할 때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보호장구가 있다.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장구이자 생명을 보호하는 장비이기도 하다.

성남시장과 공무원들은 정자교 주변에 모여서 무너진 정자교 아래쪽의 임시구조물 (잭서포트)에 접근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착모한 안전모 조차도 착모하지 않고 주변을 돌아보는 안전불감증이 우려된다.

이는 주변에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도 더욱 불안하게 한다.

사고지역을 방문하는 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은 꼭 안전모를 착용하여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할 것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