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숭의중학교가 14일 ‘슬픔을 나누고 기억해요’란 주제로 세월호 추모 문화 공연을 개최하고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숭의중학교에 따르면, 이 행사는 민주·인권·평화 & 신문반 연합 동아리 학생 중심으로 자율적인 추모 문화 공연 및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공연 기획은 세월호 희생자 9주기를 맞아 해당 사고의 아픔을 기억하고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학생들은 손피켓을 직접 제작하고 리본과 스티커를 나눠주기도 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학교 현관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피켓팅을 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생존자분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재난과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억하자는 다짐의 의미도 담았다.
또 숭의중은 ‘학교로 간 세월호’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세월호 기억 공간’을 마련했다. 또 추모 주간을 설정했다. 기억 공간에 조성된 기억나무에 추모 리본을 달고 편지를 쓰며 추모의 마음을 담았다. 학생들은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마음으로 되새겨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14일 숭의중학교에 따르면, 이 행사는 민주·인권·평화 & 신문반 연합 동아리 학생 중심으로 자율적인 추모 문화 공연 및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공연 기획은 세월호 희생자 9주기를 맞아 해당 사고의 아픔을 기억하고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학생들은 손피켓을 직접 제작하고 리본과 스티커를 나눠주기도 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학교 현관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피켓팅을 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생존자분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재난과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억하자는 다짐의 의미도 담았다.
또 숭의중은 ‘학교로 간 세월호’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세월호 기억 공간’을 마련했다. 또 추모 주간을 설정했다. 기억 공간에 조성된 기억나무에 추모 리본을 달고 편지를 쓰며 추모의 마음을 담았다. 학생들은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마음으로 되새겨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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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