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024년도 국비 확보 극대화를 위해 정부 예산편성 순기보다 한발 앞서 선제적 국비 확보 활동에 돌입했다.
김희수 진도군수와 담당 공무원 등이 최근 임상섭 산림청 차장, 기획조정관 등 예산 관계자를 만나 2024년도 정부 예산안에 진도군 사방사업을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건의한 사업은 산림유역관리 사업으로 고군면 일원 21억원과 지산면 일원 30억원 등 총 2건, 51억원이다.
산림유역관리 사업은 사방댐, 임도, 경관조림, 계류보전 등의 사업으로 산사태와 토석류 등의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다.
올해 진도군은 사방댐과 계류보전 사업 등 사방사업으로 예산 7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에 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