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속 실로 차관은 심 민 군수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의 농업정책을 공유하고 이해했으며, 농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관내 주요 관광지와 임실치즈 소시지 사업장을 방문하여 군의 관광·산업 전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속 실로 차관은 지난 13일 개장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와 ‘임실치즈 역사문화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 속 실로 차관과 심 군수는 옥정호에 방문했다. 전라북도의 보물 옥정호는 지난 3월 옥정호와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가 정식 개장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군의 대표 명소 중 하나다.
속 실로 차관은 출렁다리와 생태공원 일대를 탐방하며, 옥정호의 친환경 생태관광 개발 현황을 청취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