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단속추진단은 임용환 광주경찰청장을 단장으로 형사와 수사, 정보 등 8개 과 29개 팀 총 159명의 인원을 투입 구성했으며, 매월 2회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형사 등 모든 수사부서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종합적인 수사에 나서며, 특히 최근 급증하는 인터넷 마약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단속 활동 등 선제적인 수사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경찰, 검찰, 세관으로 이루어진 '수사실무협의체'를 통해 마약 수사 공조를 강화하고, 식약처와 의료용 마약류 합동점검 단속 활동을 펼치는 등 유관기관 공동 대응체계 또한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강남에서 있었던 '학생 대상 마약 음료 협박 사건'처럼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사 범죄나 모방 범죄 발생을 막기 위해 청소년 마약범죄 교육 예방 활동에도 적극 나서는 등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전 기능 역할을 집중하여 강력한 단속을 추진토록 할 것이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