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소속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최금채)이 코로나 이후 침체 된 분위기를 다시 살리고자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3월 간담회에서 2023년 활동계획을 세우고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받은 사업비로 읍,면 경로당과 완주군 행사에서 전문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15일 소양면민의 날 활동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행복나눔봉사단은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까지 13개 읍,면에서 경로당을 중심으로 서금요법, 네일아트와 같은 전문봉사활동과 팥빙수, 묵사발을 대접하는 등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완주행복나눔봉사단 최금채 단장은 “코로나로 지난 몇 년간 봉사활동이 침체된 것은 사실이다”며 “올 해부터는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3개 읍,면 곳곳에서 완주군민과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간담회에서 2023년 활동계획을 세우고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받은 사업비로 읍,면 경로당과 완주군 행사에서 전문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15일 소양면민의 날 활동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행복나눔봉사단은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까지 13개 읍,면에서 경로당을 중심으로 서금요법, 네일아트와 같은 전문봉사활동과 팥빙수, 묵사발을 대접하는 등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완주행복나눔봉사단 최금채 단장은 “코로나로 지난 몇 년간 봉사활동이 침체된 것은 사실이다”며 “올 해부터는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3개 읍,면 곳곳에서 완주군민과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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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