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광주 광산구 본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수호, 이하 지사협)는 20일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 및 거동불편 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LED전등 무선리모컨 설치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본량동 마을복지건강의제에 따른 것으로, 앞서 사전 조사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어르신이 일어서지 않고도 누워서 간단히 리모컨으로 전등을 조작할 수 있어 생활 편의 증진, 안전사고 예방 등 효과가 기대된다.
이수호 본량동 지사협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본량동 마을복지건강의제에 따른 것으로, 앞서 사전 조사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어르신이 일어서지 않고도 누워서 간단히 리모컨으로 전등을 조작할 수 있어 생활 편의 증진, 안전사고 예방 등 효과가 기대된다.
이수호 본량동 지사협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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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