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광주광역시(청년정책관)가 추진하는 광주청년일경험+(플러스)사업은 지난 2017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5,858명의 광주지역 청년이 3,836개사의 드림터가 참여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대표사업이다.
광주경총은 2019년부터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드림청년을 선발하여 일경험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상담, 매니징하고 있다. 또한 참여하는 청년들의 흥미⋅적성을 탐색하고 직업⋅진로를 찾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경험드림+(플러스) 기업형 담당자인 김경화 박사는 이번 직무역량강화 교육 목적은 “SNS로 소통하는 MZ세대의 특성과 3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대인관계 부재와 의사소통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경청, 의사소통을 통한 집단의사결정 능력과 협업 능력 향상을 위한 러닝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일경험드림+(플러스) 기업형은 지난해(2022년)에 215명의 드림청년이 137개 드림터에서 일경험을 했으며, 이중 90명이 취업에 성공함으로써 취업률 42%의 성과를 이뤘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