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5월 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공모는 출생아 수 감소, 고령화 가속화와 다른 지역으로 청년층 유출이 이어지면서 연내 180만 명 붕괴가 우려됨에 따라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 분야는 ▲주거·문화·인프라 등 정주 여건 개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일과 가정생활 양립 및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중장년 행복 시책 ▲임신·출산·양육 등 경제적 부담 경감 ▲청년 유입 및 정착 유도 등이다.
특히 엠지(MZ)세대 직원의 톡톡 튀는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남형 인구 대응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지난 3월 말부터 문금주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14개 실국이 참여하는 인구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해 운영 중으로 4월 말에 대규모 프로젝트 발굴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