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병진기자] 대산면(면장 류창)은 25일 이장협의회 및 주민을 포함한 60여명과 함께 주민 친화형 자연순환시설 선진지인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쓰레기 소각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4월 11일 쓰레기 매립장 주변마을인 노산, 상대, 하대 마을을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이다.
이번 견학은 국내 우수 생활폐기물 처리 소각시설 답사를 통해 노하우를 학습하고 남원시 실정에 맞는 사업 방향설정 및 추진에 효율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소각시설에 대한 인식개선과 올바른 이해 및 의식을 환기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류창 대산면장은 “신규 소각장 설치사업에 대한 충분한 소통과 이해를 통해 모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산면은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 1순위로 선정되어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상태이다.
지난 4월 11일 쓰레기 매립장 주변마을인 노산, 상대, 하대 마을을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이다.
이번 견학은 국내 우수 생활폐기물 처리 소각시설 답사를 통해 노하우를 학습하고 남원시 실정에 맞는 사업 방향설정 및 추진에 효율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소각시설에 대한 인식개선과 올바른 이해 및 의식을 환기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류창 대산면장은 “신규 소각장 설치사업에 대한 충분한 소통과 이해를 통해 모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산면은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 1순위로 선정되어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상태이다.
김병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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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