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구이노인복지센터는 대상자의 치매 조기발견 및 치매예방을 위해 올해 11월까지 3기로 나눠 10회기씩 총 30회기에 걸쳐 오프라인 상담과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비약물적 프로그램으로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하고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은 치매의 이해를 시작으로 뇌신경을 자극하고 뇌 혈액순환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체조, 교구학습,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향상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