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식전 풍물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올 한해 풍성하고 넉넉한 계화들녘이 되기를 기원하는 풍년기원제, 도농교류 경관행사, 주민자치프로그램, 품바 및 초대가수 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1300ha(약 393만 평)에 달하는 계화들녘이 노랗게 물들어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유채꽃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 준비한 음식을 참석한 주민들이 나누어 먹으며 농사의 시름을 잠시나마 덜고 주민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계화면은 새만금의 길목에 있는 새만금 배후도시로서 미래발전에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며, "계화면을 경관농업의 메카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