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동에 따르면 지난 27일 열린 음악회는 대교동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최했다.
이날 재활용품 리빙랩 활용 체험, 당뇨체크 건강 체험,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초대가수공연, 예암가요제, 먹거리 음식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 음악회에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해 주민과 화합하며 축제의 한마당으로 치러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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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조 추진위원장은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이웃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주민자치위원회는 대교동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명호남 대교동장은 “동에서도 더욱 화합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고을 대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첫만남 설레는 마음-신생아 출생등록 축하사업’, ‘예암산 수국정원 가꾸기 사업’, ‘예암음악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10.04(일)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