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진단 중 결제단말기(POS기)에 GS25, CU, 미니스톱은 긴급신고 표시가 되어있고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는 긴급신고버튼에 ‘쿠폰’, ‘핸드폰충전’으로 되어있어 편의점 근무자들이 긴급신고 버튼의 작동법을 잘 모르고 있음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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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1.2cm 스티커 500개를 자체 제작하여 112 긴급신고 버튼으로 표시하며 사용법 및 범죄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관내 세븐일레븐 편의점 종사자는 스티커 부착전에는 범죄 발생시 전화로 신고 하려고 했는데 버튼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더욱 안심되고 든든해졌다고 평가하였다.
최홍범 여수경찰서장은 “편의점 업주 및 종업원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여수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