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고창군 지역 청년들이 중심이 된 ‘청년1번가’에 선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으며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청년 1번가’는 선운산 도립공원 내 고창군 최초로 문을 연 청년상점이다. 고창군 청년정책협의체가 고창의 농산물을 활용한 땅콩빵, 청보리 미숫가루, 꽃차, 보리커피, 아이스크림, 청년들이 직접 생산한 가공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4월14일 개소 후 관광객들의 좋은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복분자 음료, 식혜 등 다양한 고창로컬상품 판매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판매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누리 위원장을 포함한 청년1번가 입주 청년들은 고창만의 특색있는 상품과 지역축제를 겨냥한 음료 등을 개발해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선운산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1인당 소비가 증가하는 축제 및 관광철 등에는 더욱 많은 인파가 몰려 폭발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 1번가’는 선운산 도립공원 내 고창군 최초로 문을 연 청년상점이다. 고창군 청년정책협의체가 고창의 농산물을 활용한 땅콩빵, 청보리 미숫가루, 꽃차, 보리커피, 아이스크림, 청년들이 직접 생산한 가공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4월14일 개소 후 관광객들의 좋은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복분자 음료, 식혜 등 다양한 고창로컬상품 판매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판매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누리 위원장을 포함한 청년1번가 입주 청년들은 고창만의 특색있는 상품과 지역축제를 겨냥한 음료 등을 개발해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선운산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1인당 소비가 증가하는 축제 및 관광철 등에는 더욱 많은 인파가 몰려 폭발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철형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