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카네이션과 함께 제철 과일, 찰밥, 홍어, 돼지 수육, 송어 젓, 떡 등의 한상차림을 재료 선정부터 조리, 전달까지 봉사자들이 직접해 의미를 더했다.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따뜻한 정성으로 직접 만든 상차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일로읍 복지기동대와 연계해 매월 2회 ‘건강 더하기 밑반찬 전달 사업’을 시행 중이며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지역특화사업 추진, 후원, 재능기부 봉사 등의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