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은 나주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나주시의회 ‘역사문화관광연구회’ 의원들은 국제습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구역별 정원 조성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며 의견을 교환했다.
한형철 의원은 "나주가 가지고 있는 관광 자원을 나주답게 만드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역사문화연구회를 구성하게 됐다"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해 나주만의 색깔이 담긴 관광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