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8일 군산 곳곳의 선교문화자원과 근대유산을 연계해 2021년에 4개 코스로 개발한 성지순례길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해설 제공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 순례길 코스 개발 후 전킨기념사업회와 함께 2022년에 110명의 성지순례길 방문객을 유치했으며, 성지순례길 주요 코스 시작점 2곳에 순례길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교육은 앞서 지난 1일부터 시작했으며 매주 월요일 군산 선교역사 이론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 중 성지순례길 4개 코스 현장실습으로 현장감을 더할 계획이다.
시는 추후 문화관광해설사의 성지순례길 역량강화교육 수료 후 군산의 성지순례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군산 선교역사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양질의 성지순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