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직원투표, 내부평가단 등의 예심을 통과한 18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등 4개 항목으로 최종 심사해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에 최우수상에 ‘천사무료급식소 재개, 독거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한끼’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기록적인 폭설 대응 민·관·군 협업으로 신속한 제설작업 추진’과 ‘관내 첫 번째 파크 골프장 조성’이 차지했다.
또한 장려상은 ‘기부로 나누고 답례로 곱하는 함께해요. 고향사랑기부제’와 ‘경제 침체 속 소상공인에게 가뭄의 단비 광주 최초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직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실적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개인별 포상금과 공직자 해외 배낭여행 선발 가점이 별도로 주어질 예정이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