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문학 분야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정지아 등 4명의 작가가 시군 도서관을 직접 찾아가 도민과 15차례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정지아 작가는 9일 구례를 시작으로 해남, 여수, 함평, 목포에서 강연한다. 오는 25일부턴 청소년 분야 ‘꿈을 파는 달빛제과점’의 김미승 작가가 곡성, 함평, 담양, 구례, 여수를 찾는다.
어린이 분야 ‘마지막 레벨 업’의 윤영주 작가는 6월 17일 고흥과 9월 2일 도립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만난다. 비문학 분야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의 곽재식 작가는 온라인을 통해 7월 1일 고흥, 9월 20일 여수 강연을 진행한다.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 참여를 바라는 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별 강연 일정은 도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