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이시영경남도의원이 제43주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제4회 김해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20일 열린 걷기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동안 비대면으로 개최됐으며,4회째를 맞는 올해 처음으로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지공원을 돌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이 의원은 “이번 어울림 대회는 정치인이라는 겉옷을 한 꺼풀 벗어낸다는 마음으로 김해 청년봉사단인 심봉사단을 대표해 참석했다”며, “어울림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행복하고 값진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의원은 21일 김해체육관에서 개최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도 참석하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에 절실히 느꼈다”며, “앞으로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분들이 사회에 온전하게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이번 어울림 대회는 정치인이라는 겉옷을 한 꺼풀 벗어낸다는 마음으로 김해 청년봉사단인 심봉사단을 대표해 참석했다”며, “어울림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행복하고 값진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의원은 21일 김해체육관에서 개최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도 참석하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에 절실히 느꼈다”며, “앞으로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분들이 사회에 온전하게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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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