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신동호기자] 회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치우)는 지난 8일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봉황대길 일대에서 지역 어르신들께 ‘사랑의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봉황동에서 꽃집(파운튼하우스)을 운영 중인 심두순씨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카네이션 화분 100개를 동에 기탁하면서 추진하게 되었다.
봉황대길 초입 오거리쉼터와 패총쉼터 두 곳에서 진행된 카네이션 전달행사에는 회현동통장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힘을 보태었고, 어버이날 어르신들께 작은 감동을 선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두순씨는 “카네이션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항상 이 꽃처럼 향기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치우 회현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후원해주신 심두순님과 통장단 및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현동은 주민의 4분의 1이 65세 이상인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봉황동에서 꽃집(파운튼하우스)을 운영 중인 심두순씨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카네이션 화분 100개를 동에 기탁하면서 추진하게 되었다.
봉황대길 초입 오거리쉼터와 패총쉼터 두 곳에서 진행된 카네이션 전달행사에는 회현동통장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힘을 보태었고, 어버이날 어르신들께 작은 감동을 선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두순씨는 “카네이션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항상 이 꽃처럼 향기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치우 회현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후원해주신 심두순님과 통장단 및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현동은 주민의 4분의 1이 65세 이상인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호 기자 gunman19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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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