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식 의원은 2019년에 강진4호(전남 8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매년 2천만 원씩, 현재까지 총 1억 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 설립한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 원 이상의 기부 또는 5년 이내 1억 원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할 경우 회원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집 짓기, 사회복지시설 물품(에어컨, 안마의자 등) 및 차량지원, 다문화가정 고향방문,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 김장나눔 지원 등 강진군의 소외계층에 전달됐으며, 이번 성금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위성식 의원은 1996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경, 시계 등 지원을 시작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