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관에선 가족과 함께 수묵을 체험하는 수묵 부채 만들기, 캐릭터인 ‘전남이·수묵이’를 활용한 탈인형, 에어풍선 등 다양한 수묵 홍보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관계자는 “지난 1일 입장권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며 “입장권을 사전 구매하면 30% 할인과 도내 유료 관광지·숙박업소 등 할인혜택도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를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목포시, 진도군 등 전남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사전구매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누리집, 티켓링크, 네이버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