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체험 박람회는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봉선1동 주민들을 비롯해 남부소방서와 한국안전가스공사, 해양에너지, (사)대한안전연합부, 노들행복 협동조합 등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사업으로 매년 한차례씩 열리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올해 4년만에 개최되며, 제7회 안전체험 박람회에는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람회장 주변에는 유관기관에서 각각 준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교통, 가스, 재난안전 분야 및 성폭력 예방, 심폐소생술, 생활안전 등 각종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남구 중독관리지원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준비한 퀴즈 풀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