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김해시 불암동행정복지센터는 불암동도시재생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14일 낙동강 카누경기장에서 카누 타기를 체험하는 행사인
‘뭐라카누2’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5일 밝혔다.
불암동도시재생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안전요원 배치와 함께 경남카누연맹의 카누, 모터보트, 구조정 등 장비 지원, 카누선수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져 신청자 100여명이 서낙동강을 종단하면서 안전하게 카누체험을 즐겼다.
임용훈 경남카누연맹 전무이사는“이번 행사로 2024년 우리시에서 개최될 전국체전 공식 종목인 카누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송둘순 불암동장은“지역자원을 활용해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김해의 관문으로서 불암동의 지역적 가치에 주목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해 카누경기장은 최신 시설을 갖춘 국제규격의 카누경기장으로 2024년 제105회 전국체전의 카누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불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불암동 220-84번지 일원에 2025년까지 총사업비 129억원을 투입하여 노후하고 쇠퇴한 불암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강변이음센터 조성,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마을길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뭐라카누2’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5일 밝혔다.
불암동도시재생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안전요원 배치와 함께 경남카누연맹의 카누, 모터보트, 구조정 등 장비 지원, 카누선수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져 신청자 100여명이 서낙동강을 종단하면서 안전하게 카누체험을 즐겼다.
임용훈 경남카누연맹 전무이사는“이번 행사로 2024년 우리시에서 개최될 전국체전 공식 종목인 카누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송둘순 불암동장은“지역자원을 활용해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김해의 관문으로서 불암동의 지역적 가치에 주목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해 카누경기장은 최신 시설을 갖춘 국제규격의 카누경기장으로 2024년 제105회 전국체전의 카누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불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불암동 220-84번지 일원에 2025년까지 총사업비 129억원을 투입하여 노후하고 쇠퇴한 불암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강변이음센터 조성,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마을길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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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