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평소 교육 현장에서 김해교육을 위해 수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원 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상호존중 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출근길 카네이션을 받은 한 직원은 “업무를 하다 보면 힘들때도 있지만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으로 내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안태환 교육장은 “스승의 날은 선생님만을 위한 날이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수고하는 전 교직원을 위한 날이다.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여 청렴하고 행복한 김해교육을 만들어 나가자”고 격려했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