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3(토) 15:2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해시의회, 시정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타 도시 현장 견학 실시

2023-05-16(화) 16:41
[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김해시의회(의장 류명열)는 15일, 타 시군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시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동군 세계차엑스포와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이날 비교견학은 류명열 의장을 비롯한 김해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의회는 먼저 김해시 대표 특산작물인 장군차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하동군에서 개최 중인‘2023 하동세계차엑스포’를 견학했다.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 국내 최초 정부공식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로 하동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차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 및 차 소비․수출 촉진을 위해 지난 4일, 개최됐다.

참석 의원들은 엑스포장 내 주제관, 산업융복합관, 차 체험존, 홍보부스 등을 둘러보며 행사 전체 진행 사항 및 엑스포 핵심 프로그램 등을 세심하게 살폈으며, 김해시 장군차를 발전시키기 위해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시의회는 김해시 아쿠아리움 건립사업과 관련하여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사천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아쿠아리움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 및 시설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의 문화적․환경적 특색이 스며든 관광시설과 주변 인프라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봤다.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은 경남지역 첫 대형 수족관으로 국내 최초 전시 동물들이 자연광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사천바다케이블카와 함께 침체됐던 주변 상권 회복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류명열 의장은 “타시군의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비교견학을 통해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김해시 여건에 맞는 효과적인 관광 정책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양혜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