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 두드림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창의력과 문화 향유 기회 신장 등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현장 활동을 제공하는 장이다.
올해 첫 두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한 25명의 영암 청소년들은 순천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TV 드라마 촬영장에서는 부모님 세대의 교복을 입어보고, 1960~80년대 달동네 생활을 둘러보며 세대를 넘나드는 체험을 맛봤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서는 다양한 꽃들과 푸른 도시 정원을 관람하며 인증사진을 찍기도 했다.
영암여중 정서윤 학생은 “좋은 날씨에 옛날 교복을 입고 TV 드라마 촬영장을 구경해서 너무 재미 있었다”며 “순천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나중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