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길여 회장은 모교인 대야초등학교 후배들을 가천박물관에 초대해 아이들을 위한 행사를 추진하는 등 특별한 후배 사랑을 보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행사는 200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4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7일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가천대, 롯데월드타워 등을 견학했으며, 18일에는 인천국제공항, 가천길병원과 이길여암당뇨연구원, 뇌과학연구원, 가천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이길여 회장과의 저녁 만찬으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은 에버랜드에서 시간을 보낸 뒤 군산으로 복귀하는 것으로 배움여행을 마쳤다.
이길여 회장은 이번 배움여행의 교통·숙박·식사와 각종 입장료 등의 경비를 모두 후원했으며, 18일 만찬회 자리에 대야초등학교 교직원과 6학년 학부모까지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