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코로나19의 여파로 5년 만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등 내빈과 향우, 면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주민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상관면의 주민자치센터 활동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은 주민들이 난타, 에어로빅, 라인댄스, 민요, 댄스스포츠 등을 선보였으며, 이어 기념행사, 체육행사, 면민화합한마당잔치,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마을대항 민속경기(투호, 줄다리기, 고리걸기, 제기차기)는 주민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화합한마당잔치에서는 면민들의 숨은 끼와 기량을 펼치는 노래자랑이 이어져 박수를 받았다.
한편 기념식에는 군수상을 비롯한 국회의원상, 의장상, 면장상, 체육회장상 등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한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