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수 경영학박사] 현재 광주시민들이 선택한 국회의원은 염라대왕도 부러워하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
1억 5천만 원의 세비와 5천만 원의 활동비, 연간 후원금 1억 5천만 원, 9명의 보좌진의 급여로 연 3억 8천만 원이 국고에서 지급되며, 항공기 일등석, KTX, 선박은 연중 전액 무료이고 국고 지원으로 연 2회 이상 해외 시찰 등 엄청난 특권과 온갖 특혜를 누리고 있으며, 65세부터 사망 시까지 월 120만 원씩 연금을 받는다고 한다.
이러한 온갖 특권과 특혜를 갖고 광주시민의 대표로서 일을 해야 하는데 무슨 일을 하는지 존재감을 느낄 수 없는 것 같다.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지하철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을 느낄 것이다. 지하철은 지상 철도에서 발생시키는 소음이나 분진 등이 발생할 우려가 없고, 일조권이나 조망권이 침해당하지 않고 교통체증에 구애받지 않으며, 대중들의 출퇴근에 용이한 직주근접을 실현할 수 있어서 편리성이 대단하다.
현재 광주광역시에서 운영중인 지하철 1호선 생활권 내 인구는 25만 명이지만, 2호선이 개통되면 이보다 70%가 늘어난 100만여 명의 지역민들이 도시철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각 단계 및 공정별 착공 시기에 따라 설계를 추진하고, 정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해야만 착공 및 국비 60% 보조가 가능한 사업으로, 지하철 2호선 1단계 공사는 6공구로 나뉘어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라 H빔, 철물가 등의 물가 인상으로 지하철공사 업체 롯데건설 등 6개 건설업체에서 추가로 공사대금 인상을 요구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2023년에 완공키로 계획했던 2호선 1단계 공사는 추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2023년에서 2026년으로, 2단계 공사는 2024년에서 2029년으로 지연됐다.
많은 시민이 교통 불편으로 출퇴근 시간에 아우성을 치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광주시민들의 의견을 대표하기 위해 선출됐는데, 당초에 계획했던 지하철공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국회에서 삭발이라도 하면서 추가 예산을 확보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나 숙원사업을 해소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광주시민의 소중한 표로 선출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광주의 국회의원들은 광주시민들의 아우성을 남의 일 보듯이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염라대왕이 부러워할 온갖 특혜를 받으면서도 최근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의 의혹에 이곳 광주 국회의원도 연루가 됐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의석수가 많다고 벌이고 있는 무모한 입법 강행으로 지지율은 하락하고 있으며, 국민이 외면할 수밖에 없는, 진정한 시민들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이제 시민들이 선거를 통해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라도 지하철공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토록 하면서 시민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길 간절히 바라본다.
*본 글은 신동아방송과 관련없음을 밝힙니다.*
1억 5천만 원의 세비와 5천만 원의 활동비, 연간 후원금 1억 5천만 원, 9명의 보좌진의 급여로 연 3억 8천만 원이 국고에서 지급되며, 항공기 일등석, KTX, 선박은 연중 전액 무료이고 국고 지원으로 연 2회 이상 해외 시찰 등 엄청난 특권과 온갖 특혜를 누리고 있으며, 65세부터 사망 시까지 월 120만 원씩 연금을 받는다고 한다.
이러한 온갖 특권과 특혜를 갖고 광주시민의 대표로서 일을 해야 하는데 무슨 일을 하는지 존재감을 느낄 수 없는 것 같다.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지하철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을 느낄 것이다. 지하철은 지상 철도에서 발생시키는 소음이나 분진 등이 발생할 우려가 없고, 일조권이나 조망권이 침해당하지 않고 교통체증에 구애받지 않으며, 대중들의 출퇴근에 용이한 직주근접을 실현할 수 있어서 편리성이 대단하다.
현재 광주광역시에서 운영중인 지하철 1호선 생활권 내 인구는 25만 명이지만, 2호선이 개통되면 이보다 70%가 늘어난 100만여 명의 지역민들이 도시철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각 단계 및 공정별 착공 시기에 따라 설계를 추진하고, 정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해야만 착공 및 국비 60% 보조가 가능한 사업으로, 지하철 2호선 1단계 공사는 6공구로 나뉘어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라 H빔, 철물가 등의 물가 인상으로 지하철공사 업체 롯데건설 등 6개 건설업체에서 추가로 공사대금 인상을 요구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2023년에 완공키로 계획했던 2호선 1단계 공사는 추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2023년에서 2026년으로, 2단계 공사는 2024년에서 2029년으로 지연됐다.
많은 시민이 교통 불편으로 출퇴근 시간에 아우성을 치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광주시민들의 의견을 대표하기 위해 선출됐는데, 당초에 계획했던 지하철공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국회에서 삭발이라도 하면서 추가 예산을 확보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나 숙원사업을 해소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광주시민의 소중한 표로 선출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광주의 국회의원들은 광주시민들의 아우성을 남의 일 보듯이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염라대왕이 부러워할 온갖 특혜를 받으면서도 최근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의 의혹에 이곳 광주 국회의원도 연루가 됐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의석수가 많다고 벌이고 있는 무모한 입법 강행으로 지지율은 하락하고 있으며, 국민이 외면할 수밖에 없는, 진정한 시민들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이제 시민들이 선거를 통해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라도 지하철공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토록 하면서 시민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길 간절히 바라본다.
*본 글은 신동아방송과 관련없음을 밝힙니다.*
정영수 경영학박사 sdatv.honam@gmail.com


2026.10.03(토)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