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된 우체통거리 <홍보관 이용의 날>은 매주 토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전프로그램은 체험 신청자 접수 하루 만에 모집인원 200명을 훨씬 넘겨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체통거리 홍보관 이용의 날 세부 프로그램은 ▲모스이끼 우체통, ▲우체통 모형 전등, ▲자개 머리핀, ▲타일 공예, ▲시나몬 캔들, ▲색양말목 뜨개가방, ▲LED 북스탠드, ▲라탄 캠핑전등, ▲꽃한송이 풍선, ▲드림 캐쳐 등 총 10가지의 공예 체험과 응원엽서 쓰기, 우체통거리 투어로 이뤄져 있다.
특히 공예체험 후 진행되는 응원엽서 쓰기는 나, 가족, 이웃에게 따뜻한 응원의 글과 사연을 응원우체통에 넣으면 선정을 통해 제6회 손편지 축제 개막식에서 시상도 하고 기념품도 증정한다.
한편, 군산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가 주관하고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한 군산우체통거리 손편지축제는 오는 9.8일(금)~9일(토) 양일간 우체통 거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본 행사에 앞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우체통거리 <홍보관 이용의 날> 체험행사 참가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3(토)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