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차(茶)문화 주제로한 전시 프로젝트 시작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위해 전시 공간 공유
악기장 문성훈展 ‘차(茶)향과 목(木)향, 그리고 보성의 선율’

2023-06-02(금) 11:03
사진=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차(茶)문화 주제로한 전시 프로젝트 시작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보성군 한국차박물관이 지역 예술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2023년 한국차박물관 전시 공간 공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3년 한국차박물관 전시 공간 공유 프로젝트’는 5월 31일 시작해 9월까지 열리며, 5명의 지역 작가와 다원의 차문화 역사, 목공예, 천연염색, 사진, 섬유아트 등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첫 번째 전시는 악기장 문성훈 전(展)으로 ‘차(茶)향과 목(木)향, 그리고 보성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8일까지 한국차박물관 1층 기획 전시실에서 열린다.

문성훈 작가는 오동나무와 고무나무, 은행나무 등을 주재료로 만든 가야금, 거문고 등의 전통 악기뿐만 아니라 전통 악기 제작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차탁과 의자, 찻잔 받침, 차통 등의 차(茶) 문화 작품을 선보인다.


다음 전시는 6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기정 작가의 ‘천연 염색과 삼베 이야기’이며, 이외에도 양충남, 김현호, 김희숙 작가의 전시가 예정돼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 공간 공유 프로젝트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천년의 보성차 역사와 문화를 예술을 통해 만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2021년부터 한국차박물관 기획전시실을 지역 작가들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며 지역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참여 작가들에게는 기획전시관 무료 임대와 전시 준비에 따른 행사비 100만 원이 지원된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