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한국생활개선 함안군연합회(회장 옥미순)에서 지난 7일 저소득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면 40상자(100만 원 상당)를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옥미순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냉면은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옥미순 회장은 “생각보다 빨리 온 더위 때문에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져 안타깝다”며 “맛있고 시원한 냉면 한 그릇으로 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한 냉면을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냉면을 먹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 함안군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현물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옥미순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냉면은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옥미순 회장은 “생각보다 빨리 온 더위 때문에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져 안타깝다”며 “맛있고 시원한 냉면 한 그릇으로 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한 냉면을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냉면을 먹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 함안군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현물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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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