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선정으로 앞으로 4년간 군외 중리마을에 21억 원, 생일 금곡마을에 21억 원 등 총 42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주요 내용으로는 ▲마을 안길 및 마을 공동 생활시설 정비 등 인프라 사업 ▲슬레이트 지붕 개량 및 빈집 정비 등 주택 정비 사업 ▲어르신 안전사고 대응 교육 및 실버 아카데미 운영 등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2027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금일읍 궁항마을 선정 이후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 관계자는 “마을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주민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 공모에 최종 선정이 됐다”면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보다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