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이차전지 핵심소재 수산화리튬 생산공장 첫삽

- 율촌 제1산단서 5천751억 규모…이차전지 산업경쟁력 기대

2023-06-13(화) 14:00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는 13일 율촌 제1산단에서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수산화리튬을 생산하는 5천751억 원 규모의 ‘포스코리튬솔루션 율촌산단 수산화리튬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과 박희석 포스코리튬솔루션(주) 대표 등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고객사, 전남도와 순천시, 광양시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산화리튬(LiOH)은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로 니켈과 함께 배터리 용량과 수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소재다.

2025년 포스코리튬솔루션 율촌산단 수산화리튬공장 준공과 함께 생산체제를 완성하면 연간 2만 5천톤의 수산화리튬을 생산할 수 있으며 관리 및 생산직 직원 131명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산화리튬 2만 5천톤은 전기차 63만 대에 공급 가능한 양이다.

양극재 생산에 필요한 수산화리튬을 안정적 공급을 통해 포스코 그룹의 이차전지 소재 일괄 공급망 체제가 더욱 견고하게 될 것으로 보여 국가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도 기대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