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객관성 확보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제공한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표준모형’을 활용해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설문 내용은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득 수수금지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 ▲청렴실천 노력 및 솔선수범 등 총 4개 분야 19개 항목으로 업무 및 조직문화에 대해 부패 위험성을 체계적으로 진단․분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문조사는 피평가자의 상위·동료·하위직급 직원으로 구성된 내부평가단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시스템을 통해 실시되며 응답자 비노출, 평가내용 암호화 등 비밀이 보장된다.
북구는 향후 평가 결과를 본인에게 제공해 취약 분야의 자기관리를 유도하고 조직문화 쇄신을 위해 부패위험 요인을 개선하는 등 청렴 정책 추진자료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