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2023 김해독서대전 사전행사 야외 열린 도서관 “율하 오픈 라이브러리”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개최됐습니다.
“오픈 라이브러리”는 야외에서 다양한 책을 자유롭게 읽고 쉬며 문화를 즐기는
열린 도서관이로 연지공원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운영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김해율하도서관 개관 5주년 기념 “율하 북페스티벌”과 연계하해
김해서부문화센터 2층 야외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독서대전의 테마 “공감”과 관련된 도서를 비치하고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책 쉼터를 제공했습니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연지공원과 율하 오픈 라이브러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토대로 9월 진영 오픈 라이브러리와 10월 평생학습과학축제와 함께 개최하는 2023 김해독서대전 본행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개최됐습니다.
“오픈 라이브러리”는 야외에서 다양한 책을 자유롭게 읽고 쉬며 문화를 즐기는
열린 도서관이로 연지공원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운영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김해율하도서관 개관 5주년 기념 “율하 북페스티벌”과 연계하해
김해서부문화센터 2층 야외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독서대전의 테마 “공감”과 관련된 도서를 비치하고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책 쉼터를 제공했습니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연지공원과 율하 오픈 라이브러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토대로 9월 진영 오픈 라이브러리와 10월 평생학습과학축제와 함께 개최하는 2023 김해독서대전 본행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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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