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읍을 비롯한 관내 5개면 주민 3천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에는 무주군보건의료원 방문건강관리 전문 인력과 읍 · 면 간호사, 보건 진료직 등 18명이 투입될 예정으로,
△낮 12시~ 오후 5시 사이에는 야외활동, 운동 자체하기 △물 자주 마시기 △외출 시 헐렁하고 밝은 색의 가벼운 옷 입기 △무더위 쉼터 이용하기 등 여름철 건강관리와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공유한다.
무주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여름철 온열질환은 장시간 뜨거운 환경에 노출됐을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일사 · 열사병, 열 실신, 열 경련, 열 탈진 등이 해당된다.
구토와 고열,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환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심 · 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