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재규기자] 담양군 수북면 대한적십자회 회원 15명은 지난 21일 수북면에서 이불세탁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30명을 대상으로 이불 40채를 세탁하여 포근함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수북면 대한적십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30명을 대상으로 이불 40채를 세탁하여 포근함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수북면 대한적십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재규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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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