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동상면은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활성화를 위해 ‘제1회 동상계곡 물소리축제’를 오는 7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연다고 밝혔다.
동상계곡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 장관으로 해마다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다수 찾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관광객 수가 감소하자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휴가지 명성을 되찾고자 물소리 축제를 기획했다.
축제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 유아들이 놀 수 있는 수조, 물풍선 놀이, 소규모 분수까지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이 설치된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치러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 시설과 음식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수상안전요원도 다수 배치해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