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단독] 바이든의 독재자, 점입가경 확전

2023-06-23(금) 22:35
사진=조용할 날 없는 美-中.sns
[단독] 바이든의 독재자, 점입가경 확전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바이든 발언 조치 없으면 모든 결과 감수해야 할 것"

바이든이 지난 20일 캘리포니아의 한 행사장에서 중국 정찰풍선 격추 사태에 대해 "시진핑이 매우 언짢았던 까닭은 그것이 거기 있는 사실을 그가 몰랐기 때문"이라며 "무엇이 벌어졌는지 모르는 것은 독재자들에게는 큰 창피"라고 말하며 불거진 논란이, 점입가경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중국 정부는 즉각 "공개적인 정치적 도발"이라고 반발했으며,
이어서 22일(현지시간) 미국 주재 중국대사관은 바이든의 '독재자 시진핑' 발언을 강하게 비난하면서 미국이 조처하지 않으면 모든 후과를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주미 중국대사관은 이날 성명에서 바이든의 발언은 "심각하게 기본적인 사실에 위배되고, 외교적 예절을 위반하는 상호 신뢰를 훼손하는 중상모략이고, 중국의 정치 체제와 최고 지도자에 대한 무책임한 발언으로 미국 측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중국 정부와 국민은 중국 최고 지도자에 대한 어떠한 정치적 도발도 용납하지 않으며,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바이든의 발언은, 토니 블링컨 장관의 방중을 바이든 스스로 칭찬하면서 양국 관계가 해빙 과정에 들어가는 듯 보였으나,
매파와 비둘기파 양 쪽을 관리하는 힘이, 중국과의 관계 설정을 아직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비둘기와 매. sns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