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덕치면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교통안전을 저해하고 차량 통행에 지장이 있는 도로변 가로수를 정비했다.
정비지역은 차량 통행 불편과 교통안전 표지를 가리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큰 덕치면 가곡리 ~ 삼계 학정리 구간 및 덕치면 천담마을 ~ 구담마을 구간이다.
한은실 덕치면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까지 자란 가지를 제거해 쾌적한 가로수 환경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여 교통사고의 위험을 크게 줄이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비지역은 차량 통행 불편과 교통안전 표지를 가리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큰 덕치면 가곡리 ~ 삼계 학정리 구간 및 덕치면 천담마을 ~ 구담마을 구간이다.
한은실 덕치면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까지 자란 가지를 제거해 쾌적한 가로수 환경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여 교통사고의 위험을 크게 줄이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이강섭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