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순천교도소(소장 김종곤)는 최근 마약이 일상으로 침투하여 마약범죄가 급속히 확산되는 시점에 경각심을 갖고자 수용자와 민원인을 대상으로 마약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금일 26.(월), 10:00 소내 민원실에서는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심리치료팀과 민원실 직원 10여 명이 민원인을 대상으로 마약예방 배너 설치, 리플렛 배포 등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소내 수용자들을 대상으로는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 및 의약품 적정 복용 지도 활동 등 전체 수용자 대상 캠페인 활동도 함께 추진하였다.
순천교도소 김종곤 소장은“최근 소리없이 스며들고 있는 마약으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가족과 일상을 지키고 마약 청정국의 지위를 다시 회복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며 “우리 기관에서부터 선제적으로 마약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일 26.(월), 10:00 소내 민원실에서는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심리치료팀과 민원실 직원 10여 명이 민원인을 대상으로 마약예방 배너 설치, 리플렛 배포 등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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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내 수용자들을 대상으로는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 및 의약품 적정 복용 지도 활동 등 전체 수용자 대상 캠페인 활동도 함께 추진하였다.
순천교도소 김종곤 소장은“최근 소리없이 스며들고 있는 마약으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가족과 일상을 지키고 마약 청정국의 지위를 다시 회복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며 “우리 기관에서부터 선제적으로 마약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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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