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장성군 삼서면에 농어촌 공중목욕탕 건립

- 삼서면 다목적센터 앞 광장부지…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2023-06-26(월) 17:39
[신동아방송=박형수기자] 장성군이 삼서면에 농어촌 공중목욕탕 건립을 추진 중이다.

잔디 재배 농가가 많은 삼서면은 일과 후 목욕이 필요함에도 마땅한 시설이 없어 주민 불편이 컸다. 목욕을 하려면 삼계면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삼서면 전체 인구의 38%가 고령 주민이다 보니 이 또한 만만치 않다.

이에 삼서면 주민자치회‧이장협의회 요청사항을 취합한 장성군이 전라남도에 수차례 건의한 끝에, 올해 공중목욕장 신축사업 대상지로 단독 확정되는 성과를 냈다.

도비 약 2억 원을 확보한 장성군은 삼서면 다목적센터 앞 광장부지(대곡리 929-2)에 330㎡ 규모 농어촌 공중목욕탕을 건립하기로 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준공 시기는 2025년 상반기로 예상된다.

삼서면 주민 김모 씨는 “농사 후 피로를 풀 목욕탕이 마을에 생기게 돼 기쁘다”면서 “이웃들도 목욕탕 건립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공중목욕탕이 완공되면 다목적센터, 파크골프장과 인접해 삼서면의 건강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면 소재지 활성화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형수기자 sdatv.honam@gmail.com
        박형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