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서 정인화 광양시장과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은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안전교육과 사고 예방 홍보 활동 등에 관한 내용의 협약에 서명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전문강사 지원 △교통안전 캠페인 등 교통 관련 행사 진행 협력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문과 의견 공유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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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동북아 물류 허브인 광양항과 국내 최대 철강업체인 포스코(POSCO)가 자리 잡고 있어 대형 차량의 통행이 잦은 만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과 운전자들의 의식 개선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교통안전 교육과 사고 예방 홍보 활동 등 시민을 위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오는 10월에 실시되는 광양시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