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윤영식)는 27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분기 주제인‘북한 인권문제의 실상과 우리의 과제’로 자문위원의 이해제고를 통한 의견수렴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됐으며, 정책건의를 위한 자문위원 토론 및 설문지 작성, 협의회 보고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윤영식 회장은“지난 2년간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열과 성을 다해주신 자문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면서“몇 달 남지 않은 20기 임기동안 마지막까지 뜨거운 열정으로 평화통일 활동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2분기 주제인‘북한 인권문제의 실상과 우리의 과제’로 자문위원의 이해제고를 통한 의견수렴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됐으며, 정책건의를 위한 자문위원 토론 및 설문지 작성, 협의회 보고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윤영식 회장은“지난 2년간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열과 성을 다해주신 자문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면서“몇 달 남지 않은 20기 임기동안 마지막까지 뜨거운 열정으로 평화통일 활동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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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